오전 11시 수도권 최고 32.4도·체감 32.2도…서울도 30도 넘겨에버랜드가 오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새로운 물놀이 체험존부터 워터 공연, 나이트 사파리 등 채로운 여름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들이 여름축제 워터 공연 '슈팅워터펀'을 즐기고 있다.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환경기후날씨더위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국 물벼락에도 경북엔 '가뭄'…저수율 30% 성덕댐 가뭄 '주의'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전국 물벼락에도 경북엔 '가뭄'…저수율 30% 성덕댐 가뭄 '주의'제헌절 남부 최대 80㎜…토요일 중부엔 200㎜ 폭우 쏟아진다정체전선 북상, 연휴 전국 많은 비…중부 최대 100㎜ 이상오늘 남부 80㎜ 장맛비…내일 경북·강원동해안 체감 35도 '무더위'장마·폭염 오락가락…가전·건자재업계 '습열' 기술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