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옆 그늘막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1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폭염대프리카학교 급식실에어컨정혜경 의원남승렬 기자 대구 복류수 실증서 총유기탄소 19~20% 감소…취수량 조정해 추가 검증추경호 "소방 노후시설 개선·소방관 처우 예산 전향적 검토"관련 기사'대프리카' 늦더위에 마스터즈육상대회 비상…대구의사회 의무 지원대구 40.9도 펄펄…"피부 타는 듯, 생명 위협 느낄 정도"'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백화점이 최고 피서지"…'대프리카' 무더위에 동성로마저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