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옆 그늘막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1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폭염대프리카학교 급식실에어컨정혜경 의원남승렬 기자 "더위 날리고 맥주 한잔"…대구 남구, 앞산빨래터공원서 여름축제대구시, 추경호 시장 '공약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이행관련 기사대구 40.9도 펄펄…"피부 타는 듯, 생명 위협 느낄 정도"'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백화점이 최고 피서지"…'대프리카' 무더위에 동성로마저 한산양산 41.4도·대구 37도 '역대급 폭염'…가뭄·고수온 겹쳐 비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