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옆 그늘막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1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폭염대프리카학교 급식실에어컨정혜경 의원남승렬 기자 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추경호 "폭염은 시민 생명과 직결…중대경보 준하는 수준 대응"관련 기사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에 냉방 피난…쪽방촌 폭염 사투(종합2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전국 폭염특보 시민들 '냉방 피난'(종합)'대프리카 숨이 헉헉'…35도 육박하자 오전부터 지하상가·커피숍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