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방선거 뒤 첫 환경법안…'환경오염시설법' 개정시설개선 요구, 통합허가 연계…"기후위기 시대 사업장에 대응"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경기 안산 생활폐기물 중계처리시설을 찾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시행 대비 처리계획을 점검하고 관련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폐기물쓰레기심사에너지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임지락 화순군수 "동복댐 수몰예정 주민 지원책 충분해야"이형일 "7.9조 현장대기 프로젝트 신속 이행…첨단·신산업 투자 강화"223억달러 대미투자 1호 '엔시날'…AI 전력수요·PPA 여건이 사업성 근거국감 증인 셋 중 하나 기업인…이재용·최태원 막고 조희대 부르고"소양강댐에 95㎿ 수상태양광…발전수익 주민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