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중부본부 개청…377억 들여 '이중 관제'출렁이는 태양광 출력 6시간 앞서 본다…발전기도 자동제어나주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 ⓒ 뉴스1 DB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15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서 열린 한국전력거래소 중부본부 개청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5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재생전력계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40도 폭염인데…취약지역 10곳 중 3곳 '무더위쉼터 사각지대'(종합)폭염에 제주 최대전력수요 1186.3㎿ 역대 최고…예비율 36.6%관련 기사폭염에 제주 최대전력수요 1186.3㎿ 역대 최고…예비율 36.6%'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명량해전 '피의 섬' 국내 최대 태양광으로…6000억 투자·주민 수익공유기후장관 "재생E 늦어지면 2035 온실가스 감축목표 못 지킬 수도"[문답]30대 사무관 사망에 고개 숙인 김성환…"은폐·축소하면 반드시 일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