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케냐 나이로비의 한 레스토랑에서 한 여성이 바이오에탄올 연료를 사용하는 쿡스토브로 요리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주 장마 종료 가능성…강수량 평년 68% 그쳐, 남부 '가뭄 비상'23일 수도권 시간당 50㎜·최대 120㎜ 폭우…남부는 낮 37도 폭염관련 기사'2년 반 총장 공석' 한국에너지공대, 2학기엔 새 총장 취임하나내주 장마 종료 가능성…강수량 평년 68% 그쳐, 남부 '가뭄 비상'李대통령, 브라질·칠레서 '경제 외교'… 류진·정의선·장인화 재계 총출동한·인도, 기후·해양·북극 등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 확대여수·순천·광양 지역사회 "전남광주특별시, 동부권 86만 소외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