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20곳 중 1곳만 'ESG'…기업 절반은 "그게 뭔대요?"

기업 83% 전담조직 없어…재난피해 6000억 '육박'
이호승 교수팀 "기후공시, '탄소 저감'보다 '적응 투자' 필요"

본문 이미지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청년대표단, 경희대 후마니타스, GYCC 등 COP30에 참석한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환경정책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청년대표단, 경희대 후마니타스, GYCC 등 COP30에 참석한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환경정책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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