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83% 전담조직 없어…재난피해 6000억 '육박'이호승 교수팀 "기후공시, '탄소 저감'보다 '적응 투자' 필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청년대표단, 경희대 후마니타스, GYCC 등 COP30에 참석한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환경정책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산업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오세훈, 2030년까지 노후 경유차 전량 퇴출…신재생에너지 21% 달성"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金총리 "탈탄소 전환, 국민 체감 변화 갈길 멀어…올해 로드맵 수립해야"기업 ESG 수요 커지자…국립공원공단, 삼성전자·현대建에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