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83% 전담조직 없어…재난피해 6000억 '육박'이호승 교수팀 "기후공시, '탄소 저감'보다 '적응 투자' 필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청년대표단, 경희대 후마니타스, GYCC 등 COP30에 참석한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환경정책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산업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주영화제 '새활용 굿즈'와 영국 농부들…기후위기를 묻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대체로 맑고 낮 최고 28도…전국 일교차 20도 안팎(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