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83% 전담조직 없어…재난피해 6000억 '육박'이호승 교수팀 "기후공시, '탄소 저감'보다 '적응 투자' 필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청년대표단, 경희대 후마니타스, GYCC 등 COP30에 참석한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환경정책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산업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한낮 '최고 27도' 초여름 더위…제주·남부엔 봄비벌써 30도 육박, 4월 중순 '역대급 더위'…가평 29.7도·양주 29.5도(종합)관련 기사"중동발 고유가 부담 줄인다"…서울시, 1.4조 추경 긴급편성"국산차 보호 vs 정책 역행"…전기차 보조금 개편 논란익산시, 2027년 국가예산 '1조 1천억' 확보 총력…세종서 전략회의“불법 유통 막는다” 한강청, 연말까지 생활화학제품 모니터링정부,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재생E 확대에 감시체계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