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83% 전담조직 없어…재난피해 6000억 '육박'이호승 교수팀 "기후공시, '탄소 저감'보다 '적응 투자' 필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청년대표단, 경희대 후마니타스, GYCC 등 COP30에 참석한 청년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환경정책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산업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망 협력…양해각서 2건 체결'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