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찾아 주지 정오스님을 예방하고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 관련 문화경관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방안 등에 대한 불교계 의견을 청취했다. (기후환경에너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5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