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영향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13일부터 캠페인다회용컵 사용·장바구니 이용·배달 다회용기 활용 수칙 제시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3일 오전 인천 서구 구립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있다. 2026.4.3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EU, 역내 운항 아닌 국제선 항공편에도 '탄소세' 부과 추진이란 전쟁에 재생에너지펀드 인기…5년래 최대 자금 유입제주 전기차 신청 급증…이달 말 보조금 바닥난다석유로 만든 플라스틱 30% 줄인다…원료 700만 톤 감량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