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까지 3945대 신청…전년보다 3배가량 증가국비 53억 원 추가 확보에도 보조금 조기 소진 전망제주시내 한 지하주차장의 전기자동차 주차구역. /2024.8.14 ⓒ 뉴스1 홍수영 기자강승남 기자 위성곤·고의숙, 제주형 돌봄모델 구축 손잡았다제주도, 소액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