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타 호수 소멸, 이에 따른 '기후불평등' 그린 영화 '호수'선댄스영화제 특별상 받기도…'강릉 가뭄' 겪은 韓과 닮은 꼴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영화 'The Lake' ⓒ 뉴스1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2019년 국제 시민축제에서 연설하던 당시 모습 2019.9.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에너지사회산업환경호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RE100 PPA 중개 4차례 '0건'…평가자료·분석 문서도 없어관련 기사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