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원룸촌 분리수거 실태·정크 아트 연이어 조명뜯지 않은 채 버려진 음식…먹거리 20%, 입이 아닌 쓰레기통으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충주시 유튜브에 올라온 '쓰레기, 이대로 좋은가' 영상(충주시 제공) ⓒ 뉴스1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서 매립가스 포집 발전시설(50MW) 등을 둘러보고 매립 공간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주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5/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에너지환경쓰레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