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원룸촌 분리수거 실태·정크 아트 연이어 조명뜯지 않은 채 버려진 음식…먹거리 20%, 입이 아닌 쓰레기통으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충주시 유튜브에 올라온 '쓰레기, 이대로 좋은가' 영상(충주시 제공) ⓒ 뉴스1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서 매립가스 포집 발전시설(50MW) 등을 둘러보고 매립 공간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주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5/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에너지환경쓰레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관련 기사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日 저수지 수상태양광, 한국은 대규모 해상…다른 에너지 풍경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막 내린 브라질 기후총회…우림 할퀸 산불 흔적 아마존에 남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상하이 도심의 '앉을 수 있는 파도'…기후위기 체험 작품 'WAVE' [황덕현의 기후 한 편]화가 왕자 미술관부터 왕세녀 기후 메시지까지…스웨덴 왕가와 환경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