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내 규제, 일본에선 '그린워싱' 지적받는 혼합 방식도인증·부산물 산업은 성장…온실가스 저감은 '데이터 입증' 필요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일본 규슈지방 가고시마의 숙박업소에서 제공한 칫솔과 빗 등에는 쌀 폐기물을 활용했다는 내용이 작성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에너지환경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울·경기북동부 최대 60㎜ 비…남부는 맑고 한낮 36도 '찜통'[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관련 기사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