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내 규제, 일본에선 '그린워싱' 지적받는 혼합 방식도인증·부산물 산업은 성장…온실가스 저감은 '데이터 입증' 필요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일본 규슈지방 가고시마의 숙박업소에서 제공한 칫솔과 빗 등에는 쌀 폐기물을 활용했다는 내용이 작성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에너지환경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낮 최고 17도 '포근한 주말'…일교차 주의·3·1절 곳곳 비(종합)'한전공대' 논란 넘은 켄텍…나주평야서 에너지전문가 41명 배출관련 기사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日 저수지 수상태양광, 한국은 대규모 해상…다른 에너지 풍경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