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내 규제, 일본에선 '그린워싱' 지적받는 혼합 방식도인증·부산물 산업은 성장…온실가스 저감은 '데이터 입증' 필요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일본 규슈지방 가고시마의 숙박업소에서 제공한 칫솔과 빗 등에는 쌀 폐기물을 활용했다는 내용이 작성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에너지환경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울 낮 34도 '불볕더위'…경기 북부 오존 '매우 나쁨'(종합)30m 전광판에 전국 전력망 지도…기후부 인근서 재생E 변동성 관제 [르포]관련 기사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전주영화제 '새활용 굿즈'와 영국 농부들…기후위기를 묻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