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네덜란드 디자이너가 설치했던 '스모그 프리 타워'
中에선 실효성논란·예술제 종료에 해체…韓엔 안양 한복판에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중국 베이징에 설치돼 있는 '미세먼지 없는 탑'(Smog free tower) ⓒ 뉴스1
중국 베이징에 설치돼 있는 '미세먼지 없는 탑'(Smog free tower) ⓒ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 안양 평촌중앙공원에 설치돼 있는 '스모그 프리 타워'(안양문화예술재단 공공예술프로젝트 제공) ⓒ 뉴스1
경기 안양 평촌중앙공원에 설치돼 있는 '스모그 프리 타워'(안양문화예술재단 공공예술프로젝트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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