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디자이너가 설치했던 '스모그 프리 타워'中에선 실효성논란·예술제 종료에 해체…韓엔 안양 한복판에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중국 베이징에 설치돼 있는 '미세먼지 없는 탑'(Smog free tower) ⓒ 뉴스1경기 안양 평촌중앙공원에 설치돼 있는 '스모그 프리 타워'(안양문화예술재단 공공예술프로젝트 제공)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에너지beijing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전공대' 논란 넘은 켄텍…나주평야서 에너지전문가 41명 배출2월 마지막 날 최고 17도 '포근'…동해안·제주 '흐림' 수도권 '건조'관련 기사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아카데미·골든글러브·에미상 받은 여배우, 기후 뮤지컬로 복귀 [황덕현의 기후 한 편]-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