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디자이너가 설치했던 '스모그 프리 타워'中에선 실효성논란·예술제 종료에 해체…韓엔 안양 한복판에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중국 베이징에 설치돼 있는 '미세먼지 없는 탑'(Smog free tower) ⓒ 뉴스1경기 안양 평촌중앙공원에 설치돼 있는 '스모그 프리 타워'(안양문화예술재단 공공예술프로젝트 제공)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에너지beijing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탄소 줄이라는데 돈은 반대로…기후금융 구조적 한계"내일 대전·전주 28도, 서울 27도…수도권 한때 미세먼지 '나쁨'(종합)관련 기사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20세기 B급영화가 그린 '물 권력'…사막의 생명줄, 볼모가 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