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후쿠시마 이후 소규모 다점 확산…한국은 대형 프로젝트韓, 항만 확충·인허가 단축 내놨지만…전환 속도·방향 점검 필요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지난 11일 일본 시코쿠 다카마쓰 인근의 저수지마다 수상 태양광이 설치돼 있다. 큰 저수지는 물론이고 소형 저수지에도 태양광 시설이 부유해 있는 게 인상적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에너지환경김성환이재명탄소온실가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적응 재원 3배 늘려도 필요액 29% 충당에 불과"입동 앞둔 금요일 강원산지 0도…찬바람 불며 체감온도 '뚝'관련 기사'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