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기장관 "정부가 기후 스타트업 첫 구매자될 것"DB 개방·투자기준 '쟁점'…김성환 "혁신실증, 제도·정책 뒷받침"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 디캠프 마포에서 열린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이유진 이재명정부 대통령실 기후환경에너지비서관이 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 디캠프 마포에서 열린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발언을 듣고 있다. 2026.3.4/뉴스1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알뜰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코앞…석유공사 '과다 인상 자제' 경고관련 기사"정유사가 1800원에 공급하는데"…주유소도 고유가 속앓이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내일 아침 -7도 '반짝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빙판길 주의[인사] 기획예산처전남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여수·광양항 육성 전략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