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24일 오후 서울 강북구 송천초등학교에 마련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북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3일까지 물놀이장 2곳을 운영하며 송천초등학교는 12세 이하, 강북중학교는 15세 이하 관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2025.7.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목)…찬바람에 기온 뚝, 낮 20~25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