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 서울시립대 교수팀, 시립대 캠퍼스 저감 잠재량 분석노후건물 단열성능 효과는 미미…"학기 종료 특성 때문"서울시립대 시대융합관(서울시립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 43명 추가 인정…마지막 피해구제위녹색기술부터 기후금융까지…아태 16개국 서울서 협력 논의관련 기사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카카오페이손보, 아이 건강 위험 높아지면 카톡으로 알려준다2035 NDC 53~61% 법제화…기후과학위 신설·기후적응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