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 서울시립대 교수팀, 시립대 캠퍼스 저감 잠재량 분석노후건물 단열성능 효과는 미미…"학기 종료 특성 때문"서울시립대 시대융합관(서울시립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관련 기사도심 멧돼지·너구리 출몰에…야생동물 관리·공존 해법 모색韓 전력망 구축 경험 앙골라에 공유…재생에너지 협력 모색침수·물 부족 지역 맞춤형 관리…물순환 취약지역 2곳 추가 선정김성환 "전기본 연말~내년초 보고"…AIDC 전력 수요는 축소 시사(종합)김성환 "한전채 한도 2배 복귀 어렵다"…특례 연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