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법 10월8일 시행…2000명 피해 인정 못 받아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알려진 지 15년째 되는 날을 맞아 4대 종단 추모문화제가 진행됐다. 2026.8.31 ⓒ 뉴스1 이종수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설치한 고(故) 서영철 대표 임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피해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가습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녹색기술부터 기후금융까지…아태 16개국 서울서 협력 논의대산산단 화학사고 육해상 함께 대응…8개 기관 유출 훈련관련 기사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가습기살균제 참사 15주기 1958명 추모식…피해자들, '온전한 배상' 촉구가습기살균제 '구제→배상' 전환…10월 시행 앞두고 의견 청취기후장관, 광화문 가습기피해자대표 분향소 조문…"배상 속도낼 것"김성환 기후부 장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문…2기 사참위엔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