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업무보고] 극한 기후 대응책 강화…취약층 기후보험도경제성 분석 포함한 2035년 감축목표…민간 탄소시장 활성화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인천 계양구 수도권 1단계 광역상수도 노후관 개량 현장에서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12.19/뉴스1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후 헌법소원의 마지막 공개변론을 앞두고 환경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전국 기상가뭄 한 달 새 34곳→97곳…농업용 저수율 48.3% '뚝'[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목)…찬바람에 기온 뚝, 낮 20~25도육상풍력 '1년 풍황계측' 의무 폐지…기상청 자료로 대체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