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한국환경보전원과 자연환경 복원·관리 MOU천연기념물 제201-3호이자 멸종위기종인 혹고니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출 7094억달러, 248일 만에 작년 넘어…반도체 169% 폭증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지성·품격의 20년 기록"…자유칼럼, 창립 20주년 칼럼집 출간기념회"쇳물부터 車까지"…현대차그룹, 韓 이어 美서도 수직계열화 시동[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발전공기업 5곳 하나로…'1.4만명·세계 8위급'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포장재 줄여 폐기물 181톤 감축"…유한양행, 대통령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