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美 루이지애나에 연 270만 톤 규모 제철소 첫 삽현대차그룹 美 생산능력 120만 대, 공급 여력 충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세계 수소 엑스포 2025(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에서 현대자동차 그룹 부스를 찾아 미국 전기로 제철소 사업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 2025.1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제철HPLS미국루이지애나현지생산자동차강판철강공급망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최태원 "사회적 가치 창출 보상받는 '새로운 자본주의' 앞당겨야"관련 기사[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HPLS,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한자리…"지역사회와 함께 성장"[기자의 눈] 현대제철 기공식 축포 끝…성공 '외부 수주'에 달렸다현대제철, 美서 '저탄소 車강판' 승부수…연 40억 달러 매출 목표[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