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美 루이지애나에 연 270만톤 규모 제철소 첫 삽현대차그룹 美 생산능력 120만 대, 공급 여력 충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세계 수소 엑스포 2025(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에서 현대자동차 그룹 부스찾아 미국 전기로 제철소 사업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 2025.1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제철HPLS미국루이지애나현지생산자동차강판철강공급망양새롬 기자 포스코, 美 HPLS 기공…2031년 '해외 조강 1000만 톤 시대' 연다현대제철, 美에 8조원 투자 제철소 첫발…2029년 자동차 강판 생산관련 기사포스코, 美 HPLS 기공…2031년 '해외 조강 1000만 톤 시대' 연다현대제철, 美에 8조원 투자 제철소 첫발…2029년 자동차 강판 생산현대제철-포스코, 美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착공김정관 13일 만에 다시 미국행…대미투자·AI 협력 '투트랙'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