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공기업 5곳 하나로…'1.4만명·세계 8위급'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

경남·전북·전남광주 유치전…정부, 現 5사 본사 외 지역도 검토
사장 5→1명·본사 2400→1800명…기후2차관 주도 통합위 출범

본문 이미지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4일 서울 여의도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발전 5개사 및 노동조합과 발전공기업 통합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 ⓒ 뉴스1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4일 서울 여의도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발전 5개사 및 노동조합과 발전공기업 통합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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