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전북·전남광주 유치전…정부, 現 5사 본사 외 지역도 검토사장 5→1명·본사 2400→1800명…기후2차관 주도 통합위 출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4일 서울 여의도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발전 5개사 및 노동조합과 발전공기업 통합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주말 낮 30도 안팎 '선선'…제주 최대 60㎜ 비·해상 거칠어관련 기사[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포장재 줄여 폐기물 181톤 감축"…유한양행, 대통령 표창 수상반도체 용수 공급 광주 동복댐 '다목적댐' 인정…'국가 관리' 변경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국가 성장전략에 中企 역할 구체화할 것"(종합)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청사진…임원 20→6명·재생본부 4곳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