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다이닝거, 30년간 '쓰레기 예술' 선보여환경오염·소비주의 비판 메시지 예술로 승화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미국 설치작가 토마스 데이닝거가 재활용 불가 쓰레기로 만든 독수리.(왼쪽) 늠름한 정면 모습과 달리 옆면에서 보면 쓰레기가 확실하게 눈에 띈다. ⓒ 뉴스1토마스 데이닝거의 '매' 작품. 역시 재사용 어려운 폐플라스틱과 녹슨 철사 등을 주요 재료로 썼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 News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변화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대구 한낮 34도·서울 31도 본격 여름 더위로…아침·밤엔 '선선'(종합)관련 기사전주영화제 '새활용 굿즈'와 영국 농부들…기후위기를 묻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나이키도 못한 '마라톤 서브2' 벽 깬 아디다스…탄소장벽도 넘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