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담은 '유한성'…빙하 소멸이 연 자원 경쟁, 전쟁으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도로시 살롱에 안준 작가의 사진전 '에페메럴 에페메럴'(Ephemeral Ephemeral)에 빙하 사진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도로시 살롱에 전시 중인 안준 작가의 사진 '전제'(前提, The Premise)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미국이란전쟁기후트럼프trump미국그린란드greenland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추경 6162억 확정…재생E·취약계층 지원 확대낮엔 초여름, 밤엔 쌀쌀…주말 '20도 일교차' 속 황사 습격관련 기사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