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

사진으로 담은 '유한성'…빙하 소멸이 연 자원 경쟁, 전쟁으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도로시 살롱에 안준 작가의 사진전 '에페메럴 에페메럴'(Ephemeral Ephemeral)에 빙하 사진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도로시 살롱에 안준 작가의 사진전 '에페메럴 에페메럴'(Ephemeral Ephemeral)에 빙하 사진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도로시 살롱에 전시 중인 안준 작가의 사진 '전제'(前提, The Premise) ⓒ 뉴스1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도로시 살롱에 전시 중인 안준 작가의 사진 '전제'(前提, The Premise)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