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담은 '유한성'…빙하 소멸이 연 자원 경쟁, 전쟁으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도로시 살롱에 안준 작가의 사진전 '에페메럴 에페메럴'(Ephemeral Ephemeral)에 빙하 사진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도로시 살롱에 전시 중인 안준 작가의 사진 '전제'(前提, The Premise)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미국이란전쟁기후트럼프trump미국그린란드greenland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울 39도·곳곳 체감 35도…'입추' 폭염 절정 뒤 주말 소나기(종합)영등포 비공식 40도 찍었다…내일 입추, 서울 '진짜 40도' 넘나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