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추적기 공개…100만명에게 기상·기후 관심 불러예측모델 개발 중요 데이터로 활용…추적 중 연구자 사망사고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구독자 228만명의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Pani Bottle'(본명 박재한)의 미국 콜로라도 '7일 동안의 미국 토네이도 추격 여행' 영상 ⓒ 뉴스1폭풍 추적 채널을 운영 중인 제임스 해밋의 지난 2020년 영상(Youtube James Hammett) ⓒ 뉴스1미국 오클라호마대 대기환경과학과에 '폭풍 추적'을 하다가 유명을 달리한 학생을 추모하는 편지와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위기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