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열용량 높고 서태평양 대류 줄어재작년엔 4월 초에 태풍 발생…엘니뇨 약화도 영향지난해 8월9일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중인 가운데 9일 충남 보령 대천항에 선박들이 피항해 있다. 2023.8.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태풍날씨기상청weather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원전 멈추고 폐연료 쌓이고…구름 낀 한빛원전 두 가지 고민 [르포]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주말까지 중부 집중호우…다음 주 가을비 뒤 기온 '뚝'내일부터 최대 100㎜, 일부지역 '물벼락'…추석 전 주말 전국 가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