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31 개최국의 물 위기…코니아 지하수위 30m 하락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영화 '불타는 날들'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cop31기후환경에너지싱크홀지하수튀르키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역대 가장 더웠던 10월…강력한 엘니뇨에 지구 기온 또 상승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