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메가' 전력수요 늘지만…1·2호기 계속운전은 2027년 심의사용후핵연료 저장률 86%·2030년 포화…반복 고장·영구화 우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 소재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한빛원전) 2026.10.23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6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전남광주특별시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홍보관인 '한빛에너지팜'에 설치된 실제 원전 3분의 1 크기의 모형 원자로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부기후환경에너지원자력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성환 "전기본 연말~내년초 보고"…AIDC 전력 수요는 축소 시사(종합)27일 밤 시속 50km 강풍, 전국 기온 뚝…수요일 영하 2도 '추위'관련 기사"혜택은 용인, 방류수는 안성"…윤종군, 반도체 상생협약 재검토 촉구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망 협력…양해각서 2건 체결'2026 제8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공모 진행…11월 8일까지축산환경 협업 우수사례 공모…가축분뇨·악취 잡은 지자체 찾는다보조배터리·휴대용 선풍기 버릴 곳 늘린다…수거함 8000개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