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멈추고 폐연료 쌓이고…구름 낀 한빛원전 두 가지 고민 [르포]

'3대 메가' 전력수요 늘지만…1·2호기 계속운전은 2027년 심의
사용후핵연료 저장률 86%·2030년 포화…반복 고장·영구화 우려

본문 이미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 소재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한빛원전) 2026.10.23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 소재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한빛원전) 2026.10.23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6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6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광주특별시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홍보관인 '한빛에너지팜'에 설치된 실제 원전 3분의 1 크기의 모형 원자로 ⓒ 뉴스1 황덕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홍보관인 '한빛에너지팜'에 설치된 실제 원전 3분의 1 크기의 모형 원자로 ⓒ 뉴스1 황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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