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 권리 지킬 수 없다"…청소년 기후소송·환경단체 발언정부측, 미성년 청구인에 미안함 표할 듯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기후 헌법소원 공개변론 기자회견에 참석한 어린이가 빠른 판결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이른바 ‘기후 소송’에 대한 첫 공개 변론을 진행한다. 2024.4.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후소송국회재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관련 기사기후부-옥시 등 15개사, 가습기살균제 배상 이행 협약 체결나랏돈 부정수급 적발 5년 새 최대…환수율은 3년 새 최저전력가격 산정 오류로 한전 5억 이자 부담…전력거래소 책임은 4년째 '공백'청주시의회 "후기리 소각장 패소 대응책 마련 촉구" 건의문 채택"석포제련소 폐쇄 안돼"…봉화·태백 주민 500명 경북서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