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 권리 지킬 수 없다"…청소년 기후소송·환경단체 발언정부측, 미성년 청구인에 미안함 표할 듯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기후 헌법소원 공개변론 기자회견에 참석한 어린이가 빠른 판결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이른바 ‘기후 소송’에 대한 첫 공개 변론을 진행한다. 2024.4.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후소송국회재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하루 577㎜ 물폭탄…2002년 루사 이후 최대 '극한호우' 왜?관련 기사석포제련소, 카드뮴 오염 기여 최대 95.2%…4년째 정화 미흡김성환 장관 "석포제련소, 낙동강 식수 지장 판단 조사"…영업 중단 시사한전KPS 사장 인선 2년째 표류…'임기 만료' 사장 체제 장기화하천·계곡 불법시설 8만898건 확인…정부 "행락철 전 우선 정비"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