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 권리 지킬 수 없다"…청소년 기후소송·환경단체 발언정부측, 미성년 청구인에 미안함 표할 듯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기후 헌법소원 공개변론 기자회견에 참석한 어린이가 빠른 판결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이른바 ‘기후 소송’에 대한 첫 공개 변론을 진행한다. 2024.4.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후소송국회재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北 평안남도 양덕서 규모 2.4 지진…"자연지진"기상청 "강원 영서 빼고 21세기 말 전국 아열대…적응전략 필요"관련 기사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영풍, 환경과징금 근거 임원 상대 손배소 '기각' 판결에 '환영'법원, BMW 'EGR쿨러 변경인증 미이행' 320억 과징금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