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4년간 원상회복 손 놓아"…김성환 장관 공수처 고발기후부 정밀조사 착수·경찰 재수사…"식수원 영향시 영업중단 검토"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8월 영풍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환경부 제공)/뉴스1영풍 석포제련소 전경.(영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낙동강카드뮴오염석포제련소영풍고려아연아연환경부황진중 기자 "D램 더 쌓고 낸드 더 빠르게"…AI 시대, 메모리 경쟁 공식 바뀌었다이강호 삼성 부사장 "파운드리 경쟁력, 첨단공정·기술 통합에 달려"관련 기사영풍 석포제련소 13년 간 환경법 위반·처분 109건"석포제련소 폐쇄 안돼"…봉화·태백 주민 500명 경북서 집회'중금속 오염 의혹' 석포제련소 인근 주민, 불송치 처분 수사관 고발석포제련소 카드뮴 재수사…환경단체·주민 충돌영풍, 환경과징금 근거 임원 상대 손배소 '기각' 판결에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