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돌핀 남긴 저기압, 남쪽의 고온다습한 공기 끌어올려저기압-고기압 사이 좁아 다량 수증기 순식간에 남해안 '직격'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쏟아져 차량이 매몰돼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기상청거제경남태풍돌핀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송전망 신설 철탑 최대 40% 줄인다…주변 마을 가구당 연 300만원 소득가습기살균제 피해 43명 추가 인정…마지막 피해구제위관련 기사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