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

부처별 각각 관리하던 과태료·부담금 16조 체납액 통합징수 추진
대국민 AI 서비스 전면 확대…물가·주식·부동산 탈세 집중 검증

본문 이미지 - 임광현 국세청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주권정부 2년차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6.6.11/뉴스1
임광현 국세청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주권정부 2년차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6.6.11/뉴스1

본문 이미지 - 임광현 국세청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주권정부 2년차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6.6.11/뉴스1
임광현 국세청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주권정부 2년차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6.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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