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가뭄, 장맛비에 가셨지만…역대급 폭우에 극한호우 문자전국 동시 폭염특보…3년 만에 엘니뇨에 한겨울 낮기온 22도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7월17일 소방대원들이 침수차량의 트렁크를 개방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한 8월10일 오후 대구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 마을이 침수돼 119특수구조대가 고무보트를 이용해 물이 불어난 마을을 수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weatherclimate2023결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