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라이'…기후변화 영향 '호주 최악 산불' 피해지역에서 촬영마른 날씨 속 스릴러…현실서도 기온 1도 오르면 폭력범죄 5%↑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영화 '더 드라이' 포스터. (뉴스1 DB) ⓒ News1 영화 '더 드라이'의 한 장면. 청소년 시절을 보낸 개울은 이제 황폐해진 채 말라 있는 모습이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기후climatechangeweather살인사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1200대1 뚫고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 주연 꿰찬 19세 배우의 일침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