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라이'…기후변화 영향 '호주 최악 산불' 피해지역에서 촬영마른 날씨 속 스릴러…현실서도 기온 1도 오르면 폭력범죄 5%↑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영화 '더 드라이' 포스터. (뉴스1 DB) ⓒ News1 영화 '더 드라이'의 한 장면. 청소년 시절을 보낸 개울은 이제 황폐해진 채 말라 있는 모습이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기후climatechangeweather살인사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단풍철 국립공원 산불 대비…탐방로 148곳 15일부터 출입 통제관련 기사1200대1 뚫고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 주연 꿰찬 19세 배우의 일침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