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호주 영화 '블루백' 일사 포그 "영화보다 환경보호 중요"소품 재사용·지속가능 제작…"자연 그대로 두는 게 인류 위한 일"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개막작인 '블루백'의 주연인 호주 영화배우 일사포그가 3일 오후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영화 '블루백' 예고편(The Cinematics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산호초보호산업군락흑산공항국립공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오만 앞바다 좌초…기름띠 390㎢(종합)한국콜마, 자외선차단제 해양 산호초 보호 인증체계 구축[기고] 기후변화의 신호는 섬에서 시작된다中, 필리핀 국방장관 입국금지 제재…필 "사악함 맞서 국가수호"LG전자, 희망스크린 통해 뉴욕·런던서 기후변화 대응 중요성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