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로 빙하기 도래…하버드대에서 유사 실험 설계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영화 설국열차 개봉 당시 포스터. (뉴스1 DB) ⓒ News1미국 국립기상센터에서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환경부환경기후변화기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판문점 -20.7도·서울 -9.1도 꽁꽁 언 출근길…낮엔 기온 빠르게 올라관련 기사ITZY 유나가 알려준 택배 재활용법…이재명 정부, 그다음을 본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日 저수지 수상태양광, 한국은 대규모 해상…다른 에너지 풍경 [황덕현의 기후 한 편]X JAPAN '수소'·빌리 아일리시 '태양광'…아마존서 드러난 K-POP 과제 [황덕현의 기후 한 편]화가 왕자 미술관부터 왕세녀 기후 메시지까지…스웨덴 왕가와 환경 [황덕현의 기후 한 편]북유럽 목조빌딩 지진·화재·집값 괜찮을까…韓 도입 '산 넘어 산'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