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총회 참석 케이팝포플래닛…HYBE·JYP 재생E 미활용 지적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세계 최초 수소 연료전지 기반 공연을 마친 엑스재팬의 스기조씨(스기조 인스타그램)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climatechangecop30브라질brazil황덕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풍 '돌핀'이 끌어올린 수증기…가뭄 남부에 최대 150㎜ 비, '단비' 될까美 대미 투자 압박 재개 속…통상사령탑 여한구 돌연 경질(종합)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