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배출 교육·인식개선 노력 '인상적'…다음 단계 '덜 쓰는 것'기후장관 "종이든 플라스틱이든 줄여야"…대체재만 정답 아냐한국제지연합회 유튜브에 게시된 '세상에 없던 신개념 종이 버라이어티' 중 ITZY 유나가 '종이 퀴즈'를 푸는 장면(한국제지연합회 제공)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climateITZY박진영JYP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관련 기사-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막 내린 브라질 기후총회…우림 할퀸 산불 흔적 아마존에 남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X JAPAN '수소'·빌리 아일리시 '태양광'…아마존서 드러난 K-POP 과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석유시추 승인한 브라질서 기후총회…아마존은 수은 중독까지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