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배출 교육·인식개선 노력 '인상적'…다음 단계 '덜 쓰는 것'기후장관 "종이든 플라스틱이든 줄여야"…대체재만 정답 아냐한국제지연합회 유튜브에 게시된 '세상에 없던 신개념 종이 버라이어티' 중 ITZY 유나가 '종이 퀴즈'를 푸는 장면(한국제지연합회 제공)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climateITZY박진영JYP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양광 이격거리 주거지 200m 상한…풍력은 1500m·도로 500m아침엔 최저 17도, 한낮 최고 33도…동해안 최고 60㎜ 비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