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상륙으로 영향↓·상대적 적은 기압차·주변 기압배치 영향안심 일러…시속 126㎞ 강풍·해안가 10m '집채 파도' 유의제14호 태풍 '난마돌'이 접근 중인 19일 오전 울산 동구 명덕삼거리의 신호등이 파손돼 경찰 등 관계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2022.9.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9일 오전 10시 기준 태풍·강풍·풍랑 특보 현황(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난마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금요일 출근길 '안개 주의'…인천·경기 가시거리 200m 미만(종합)가을비 두 차례 온다…오늘 오후 시작, 토요일 맑았다 일요일 또 비관련 기사"철강단지 침수 막는다"…포항시, 차수배리어 7000여개 배분최병욱 포스코노조 정책자문위원, 창사 첫 파업 막았다…잠정합의 측면 지원[오늘의 날씨]울산(7일, 토)…대체로 흐림, 너울성 파도 유의태풍 '카눈' 접근에 경찰도 비상근무…"지하차도 선제 통제"태풍 '카눈' 북상에 오늘밤부터 서귀포해역 레저활동 전면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