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제14호 태풍 '난마돌'로 인해 울산 동구 명덕삼거리의 신호등이 파손돼 경찰 등 관계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2022.9.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카눈비상근무태풍관련 기사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세계유산 '반구대 암각화'도 물에 잠겨…울산 호우 피해 속출(종합)경남도,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대통령 표창 수상울산 남부경찰서, 차량털이범 검거 기여 CCTV 관제요원에 감사장일주일째 폭염…카눈 이후 경기도서 온열질환자 100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