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귀포해경, 연안사고 위험예보 단계 격상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7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앞바다에 거센 파도가 일고 있다. 태풍은 10일 오전 중 강도 '강'의 위력을 유지하면서 경남 통영 인근을 통해 내륙에 상륙할 전망이다. 2023.8.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