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별 반 배정을 위한 시험 금지…등록 후 관찰·면담 결과는 활용 가능이전 학원 성적표·포트폴리오 활용도 제한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5.6.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7세고시레벨테스트한민아 기자 "가르치고 싶다"는 교사들…생활지도 주저하는 교실, 회복하려면"서·논술형 수능, 학교 준비 없으면 사교육 우려 커져"관련 기사'7세 고시' 금지한다는데 테스트 대비는 여전…"과외로 준비할까요"영유 수행형 레벨테스트도 금지…적발 땐 과태료 최대 300만 원교원단체 "사교육 경감대책, 근본 해법 빠져…공교육 역할 확대해야"36개월 미만 주입식 영어 교습 막는다…영유 종일반도 사실상 금지서울 학생 사교육비 전국 최고 수준…교육청 '4대 경감 대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