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학원 "테스트 보고 반 배정"…금지 앞두고도 안내 그대로중고마켓 문제집·과외 매칭 글 이어져…전문가 "진단·서열화 경계 모호"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2025.6.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영유7세 고시레벨테스트한민아 기자 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내신 5등급제에도 '자퇴 후 정시' 신중해야…서울대 교과평가 40%관련 기사영유 수행형 레벨테스트도 금지…적발 땐 과태료 최대 300만 원36개월 미만 주입식 영어 교습 막는다…영유 종일반도 사실상 금지'4세·7세 고시' 규제 공백 계속…레벨테스트 금지법 향방은내년 6월부터 영어유치원 '4세·7세 고시' 금지최교진 "편법 '4세 고시' 치르는 영유 뒤늦게 알아…근절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