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 교육부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발표 입장영유아 사교육 금지 "변칙 사교육 불러올 가능성 높아"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2025.6.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교원단체사교육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더 긴 학교가 해법 아니다"…전교조 경북지부 "수업시간 확대 반대""초1·2 수업 OECD보다 234시간 짧아" vs "돌봄 공백 학교 떠넘기는 꼼수 "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학생부 '공공 상담' 1주 250명씩…사설컨설팅 막힌 41만 수험생 발동동"생활지도, 아동학대서 제외, 소송은 교육청"…쏟아진 교권보호 해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