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백지화 단계 아냐…주민 협의와 행정절차 병행" 올해 공유재산 관리계획 통과 어려워…내년 상반기 예상
현대자동차그룹은 24일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통일부·서울시교육청과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명학교는 2010년 중·고등 정규 학력 인정을 받은 북한 배경 청소년 대안학교다.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과 이문식 여명학교 이사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4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