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서울시교육청 등 건립 협력탈북청소년 안정적 교육공간 확보 기대24일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열린 교사 건립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왼쪽부터 이문식 여명학교 이사장,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정동영 통일부 장관, 성김 현대차그룹 사장.(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여명학교서울시현대차김예슬 기자 네팔, 수색·구호서 '재건'으로 전환…한국인 9명 수색, 사실상 종료 수순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북한 배경 학생 교육 환경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