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서울시교육청 등 건립 협력탈북청소년 안정적 교육공간 확보 기대24일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열린 교사 건립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왼쪽부터 이문식 여명학교 이사장,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정동영 통일부 장관, 성김 현대차그룹 사장.(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여명학교서울시현대차김예슬 기자 조현 "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김정은 방중 때 논의했을 수도"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관련 기사여명학교 이전 난항에 주민 소통 부실 지적…정근식 "현 공간 활용 노력"여명학교 건립 갈등…주민 우려 조정하고 학생 교육권 지켜야탈북청소년 '여명학교' 신축, 주민 반발에 표류…시의회 안건도 못 내주민 반대 부딪힌 여명학교…서울교육청 "백지화 어려워, 사업 지속"현대차그룹, 북한 배경 학생 교육 환경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