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

현대차그룹·서울시교육청 등 건립 협력
탈북청소년 안정적 교육공간 확보 기대

본문 이미지 - 24일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열린 교사 건립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왼쪽부터 이문식 여명학교 이사장,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정동영 통일부 장관, 성김  현대차그룹 사장.(통일부 제공).
24일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열린 교사 건립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왼쪽부터 이문식 여명학교 이사장,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정동영 통일부 장관, 성김 현대차그룹 사장.(통일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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