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대상 414건 중 354건만 최종 접수…"포기도 기회 아니냐"경쟁률 공개 후 접수 36건 생존…"다른 경로 확인 가능"대구의 한 수험생이 14일 수시모집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 접속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서버 오류 구제신청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시김재현 기자 [인사] 교육부교육 현장 헌신한 교원 5명 선정…대교문화재단 '눈높이교육상'한민아 기자 수험생들 "수시 마감 뒤 연장 접수 취소하라"…19일 국회 앞 시위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관련 기사수험생들 "수시 마감 뒤 연장 접수 취소하라"…19일 국회 앞 시위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국힘,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긴급 간담회…"대입 공정성·수험생 보호"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수시 먹통 구제 끝났지만, 형평성 논란…원서접수 체제 개편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