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이후 접수 원서 전면 취소"…교육부 구제 조치에 반발경쟁률 확인 3건 조사 기준 공개·연장 대학 접수 현황 공개 요구대구의 한 수험생이 14일 수시모집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 접속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서버 오류 구제신청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유웨이한민아 기자 수시 먹통 구제 60건 접수 포기…"지원전략 바꿀 기회 줬다" 논란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관련 기사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강원교육청, 수능·면접·논술 '1대1 맞춤형' 대입 지원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최교진 "수시 '먹통' 오후 5시 51~55분 접속자, 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