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웨이·진학사 시장 양분…교육부, 관리·감독 법적 한계공공 원서접수 도입 가능성…최교진 "직접 관리 검토"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유웨이대교협수시오류조수빈 기자 웅진컴퍼스, 태국 교육기업과 손잡고 영어교재·AI 교육사업 확대역사 현장 가상공간서 체험…서울교육청, '메타버스 콘텐츠' 공개관련 기사수시 먹통 원인은 '서버 보안 강화 중 버그'…트래픽도 전년比 30%↑(종합)'수시 먹통' 고개 숙인 대교협·유웨이…"수험생 간 형평성 살필 것"수시 먹통 오늘부터 구제신청…"시스템 탓이냐"vs"수험생 권리" 시끌교육장관 "대입 원서접수, 직접 관리 검토…'수시 먹통' 책임있다면 지겠다""수시 먹통 당시 접속 기록 있어야 구제…유웨이 책임 물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