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웨이·진학사 시장 양분…교육부, 관리·감독 법적 한계공공 원서접수 도입 가능성…최교진 "직접 관리 검토"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유웨이대교협수시오류조수빈 기자 다문화자녀 어린이집 우선입소 기준 바뀌나…교육부 실태조사 추진웅진컴퍼스, '영어 글쓰기 지도 전문가 과정' 5기 모집관련 기사'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교육부, '수시 먹통' 재발 방지 대책 11월까지 마련…정시 전 보완(종합)유웨이 대표 "수시 먹통 드릴 말씀이 없다"…대교협 "공공 시스템 필요"이기정 대교협 회장 "수시 원서접수 장애 송구…정시 대비 전담 TF 운영"수시 먹통·교부금 검증까지…국회 교육위 2주차 현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