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12시 기준 302건→891건16일 오후 6시까지 마감…10시까지 원수 제출 끝내야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발생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수시수시오류유웨이조수빈 기자 [속보] 수시 먹통 피해 접수 이틀째 피해 수험생 구제 신청 891건서울 초등 현장체험학습 실시율 26%…교육청, 18억 투입해 지원 확대관련 기사'수시 먹통' 피해 수험생 구제 절차 돌입…'경쟁률·합격선' 영향 줄까'수시 먹통'에 17년 민간 원서접수 대행 흔들…교육부 '직접 관리'할까수시 먹통 원인은 '서버 보안 강화 중 버그'…트래픽도 전년比 30%↑(종합)'수시 먹통' 고개 숙인 대교협·유웨이…"수험생 간 형평성 살필 것"수시 먹통 오늘부터 구제신청…"시스템 탓이냐"vs"수험생 권리" 시끌